"기후동행카드"가 출시되었다.
버스, 지하철, 따릉이 포함 65,000원 / 따릉이 미포함 62,000원.
기후동행카드는
1~9호선, 분당선, 경춘선, 경의중앙선, 공항철도,
신림선, 우이신설선
서울지역권을 무제한 이용 가능할 수 있다.
인천시, 김포시도 동참의사를 밝혔다고 하며
‘기후광역버스’ 이용권도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.
경기도 역시 확대 추진 계획 있는데,
서울-경기도로 묶일 이용권이라면 가격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.
(고맙긴 한데 한편으로는... 대중교통비를 깎아주면 안 돼?...
대중교통비 또 오른다고 하던데......)
올해 1월부터 재택이 없어져서 출퇴근만으로 6만원정도 비용이 나가고,
약속이 있거나 어디 들를 경우.. 추가되는 요금을 계산해 보면
기후동행카드가 이익이어서 기후동행카드 구매하였다. (1월 27일 자 때 이미 8만원 넘은 내 교통비..)
아이폰 사용자라 실물카드 사용방법 위주로 기록.
실물카드 구매 및 사용방법
1. 서울시계 내 1~8호선 고객안전실 혹은 역사 인근 편의점에서 기후동행카드 구매 (3,000원)
(고객안전실은 현금만, 편의점은 현금∙카드 가능)
2.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실물카드 번호 등록
3. 교통카드 충전기에서 권종(따릉이 포함/미포함) 및 사용 개시일 선택
(사용개시일: 충전일 포함 5일 내 선택)
4. 현금 결제 (현금만 가능)
재충전
1. 사용기간 만료 전: 사용 개시일 선택 및 권종 변경 불가
(사용기간 만료일+30일 자동 충전, 사용기간 만료일 전 충전은 만료 5일 전부터 만료일까지 가능)
2. 사용기간 만료 후: 사용 개시일 선택 및 권종 변경 가능
충전처
서울시계 내 1호선(서울역~청량리역), 2~9호선, 우이신설선, 신림선 역사 내 교통카드 무인충전기
*코레일, 공항철도, 신분당선 등에서는 충전불가
충전 및 사용 후기
고객안전실에서 구매 후 현금이 없어서 다음날 현금 뽑아서 교통카드 무인충전기에서 충전해 보았다.

권종과 시작일자를 선택 후 현금 밀어 넣으면 완료.

30일 만기일을 따로 메모해 놨었는데,
대중교통 이용 시 단말기를 찍을 때마다 만기일이 표시되기 때문에
따로 기억할 필요 없어서 좋은 듯하다!
이제 4일 사용하였는데, 교통비 부담이 덜어져서 탈 때마다 기분이가 좋아짐.
(결국 내 세금이겠지만..... 훟..)

자세한 내용은 티머니 홈페이지
https://pay.tmoney.co.kr/ncs/pct/tmnyintd/ReadClmtAcmpCard.dev
기후동행카드 - 정기권카드 - 티머니 소개 - 티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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